블로그 소개

차이나노트는 중국을 오가며 직접 보고, 겪고, 궁금했던 것들을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

20년 넘게 중국과 대만 현장에서 무역, 법인 운영, 영업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왔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뉴스나 자료만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같은 정책이나 산업 이슈라도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중국 기업이나 시장에서는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직접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차이나노트에서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중국 산업과 기업의 변화, 정책과 규제, 미중 관계와 기술 경쟁처럼 업무와 연결되는 이슈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뉴스를 옮기는 데 그치기보다는 실제 현장이나 업무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또 중국 출장을 다니며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실용적인 정보도 함께 기록합니다.

교통, 결제, 통신, 택배, 배달, 숙박처럼 막상 현지에 가면 필요한 정보부터 직접 사용해본 서비스와 현장에서 확인한 변화까지 다룹니다.

직접 보고, 겪은 것을 중심으로

인터넷에서 찾은 정보만으로 글을 쓰기보다는 가능하면 직접 경험하거나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록하려고 합니다.

중국은 변화가 빠른 만큼 같은 장소나 서비스도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확인한 시점과 상황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남기고, 이후 달라진 내용이 있다면 다시 확인해 업데이트하려고 합니다.

차이나노트가 남기고 싶은 기록

중국을 오래 접해왔지만 여전히 새롭게 보이는 것과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산업과 비즈니스뿐 아니라 출장 중 마주친 작은 변화와 생활 속 서비스까지, 직접 보고 겪은 중국을 하나씩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중국을 직접 보고, 겪고, 기록합니다.